이여진 | 유페이퍼 | 1,500원 구매 | 1,500원 5일대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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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01
엄마가 되어 보니 아이들이 크면서 변하는 말이나 행동을 보면서, 그들을 훈육하고 놀아주는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과 교훈이 많았습니다. 이러한 것들이 너무 소중해 오래 간직하고 싶어서, 때로는 육아에 지칠 때 나를 다독이고 싶어서, 때로는 나의 잘못을 반성하고 싶어서 짬짬이 써온 글들이 제법 모여 한 권의 에세이 겸 시집이 되었습니다.
바쁜 육아시간 중 짬이 날 때, 이 책을 보며 같이 공감하고, 같이 반성하고, 같이 웃기도 한다면 육아의 행복과 보람, 그리고 내 아이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을 선물받게 될 것입니다.